패드명가(?) 마이크소프트의 엑박 패드 4세대 모델.
카본 블랙, 로봇 화이트, 쇼크 블루 세 가지 컬러로 발매되었고 그 중에서 로봇 화이트 색상을 구입.
기존에 블랙 컬러를 사용했어서 차이점을 두고자
화이트를 골랐다.
언뜻 보기에는 구세대 모델과 외형이 거의 같은듯싶지만 디테일에 꽤 차이가 있다.
일단 스샷 등을 찍을 수 있는 “공유하기”버튼이 추가되었고,
십자키 부분이 다른 형태가 되었다.(좀 더 엘리트패드st 느낌)
그리고 L&R트리거 버튼 및 패드 하단부에 미세한 돌기들이 추가되어 좀 더 그립감이 향상되었다.
버튼의 느낌도 좀 더 또각또각해진듯한데 기분탓일 수도..?
구형을 쓰고 있던 나로서는 가장 큰 추가사항은 바로 블루투스 기능. (바로 이전 모델부터 적용되긴 했으나 저는 그것보다 하나 더 앞세대 모델을 썼어서…)
맥OS 및 iOS에서도 패드 지원을 정식으로 하게 되었으나
구 엑박패드 - 블투가 안 됨
스위치 프로콘 - OS에서 지원을 안 함
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추가 구매ㅠㅠ
맥이나 ios기기로 게임은 잘 안 즐기지만
몇달 전 xbox 클라우드 서비스를 3년치 가입해버려서
엑박 클라우드 플레이에 활용하기 위해 구입했다.
생각보다 쾌적한 클라우드 게이밍 경험에 놀랐고,
아직 진동은 지원이 안 되는데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서 빠른 시일 내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