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 저 차림새로 있었다 …
부끄러움 ? 그게 뭐죠 ?
하핫 (°▽°)
올드보이가 떠오르는 건 기분탓이겠지 ?
아 그리고 —!
피드는 따로 적지 못 했지만
용인에서부터 대마왕을 찾아 와 주신 @구릉 님
먼저 알아봐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나눠주시고 …
하나부터 열 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대마왕 못지 않게 하찮은 친구들을 좋아하시는 구릉님 덕에
하루 밥값은 벌어왔습니다 따흐흑 。゚(゚´Д`゚)゚。
우리 다음에 또 만나서 그때도 덕질 얘기 많이 나누기 !
아무튼 간에, 평생 일반인으로만 살아오던 대마왕에게
플리마켓은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도 값진 경험이였도다 —!
이렇게 멋진 플리마켓을 열어준
고전문구좌 @민민 ᴍɪɴᴍɪɴ 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모든 셀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뭐라고 먼 길 달려 저를 보러 와 주셨던
모든 콜리 유저님들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선물도 하나하나 너무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잉 …
하나하나 소중하게 보관할테야 ! 안 뜯어 ! 못 뜯어 !
조만간 대마왕 팬 미팅 열어야 되는거 아닌가 몰라잉 ٩(๑❛ᴗ❛๑)۶
크크 농담이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리마켓을 위해 울산에서부터
함께 준비해주고, 고생해주고,
그리고 이런 값진 경험의 시작이 되어준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하나뿐인 내 사랑 @테우와쿠🤪 ♥️
앞으로도 우리 변치말고 같이 덕질하자구요(⁎⁍̴̆Ɛ⁍̴̆⁎)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