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패미통 2022년 7월 7일호의 이스 시리즈 35주년 기념 특집 기사에서 선행 공개되었고, 2022년 12월 15일 주주 총회에서 정식 발표된 이스 시리즈 최신작.
기종은 PS5, PS4, Nintendo Switch로, 팔콤 게임 중에서는 최초로 소니와 닌텐도 플랫폼으로 동시 발매되는 작품이며, 2023년 9월 28일 일본과 한국, 홍콩, 대만의 아시아권 국가에 동시 발매되었다.
연대 상으로는 이스 2와 이스: 셀세타의 수해 사이의 이야기다.
일러스트레이터는 toi8.
태어난 순간, 모든 이는 자유롭다.
그 어떤 속박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다양한 제약에 묶여
점차 자유를 빼앗기게 된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자유로워지길 꿈꾼다.
그러나――
사실 언제든 자유로운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
- 아돌 크리스틴 저 『북방인의 실낙원』 본문에서 -
출시 초 평가는 무척이나 좋다. 배경 그래픽은 여전히 질이 떨어지고, 스토리도 나쁘진 않으나 다소 밋밋하단 평가를 받고 있으나, 이스의 핵심인 '모험'이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적화: ps5의 경우 문제 없지만 스위치로 플레이하게 될 경우 오브젝트가 많은 상황에서 렉이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픽: 이전 작품과 비교하여 모션이 상당히 풍부해지고 연출이 역대 팔콤 게임 중에서 가장 좋게 나왔다. 특히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둘로 줄어든 만큼, 스킬이나 연출의 퀄리티적인 부분에서 이스9에 비해 상당히 발전하였다.
스토리:
전투 및 조작감: 전반적으로 손맛이 좋고 재밌다는 평이 많으나, 둘 이상의 보스가 나올 경우 적 고정이 원하지 않는 적에게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고, 눌러야 할 버튼이 많아져서 익숙해지기 전까지 손이 꼬이는 경우가 있다.
전작인 이스 IX에서 3년만에 공개된 작품. 발매일이 2023년 9월 28일로 발표되면서 4년만에 발매되었다. 여의 궤적에서 여의 궤적 II로 넘어가면서 보여준 모션, 액션의 발전이 커 이스 시리즈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작들의 기술을 참고한게 보인다. 이스7의 회전난무를 콤비 플레이형식으로 구현했고 성방진, 이스 VIII의 다나 기술이었던 부메랑 에지[6]도 영상에서 확인된다. 전작을 플레이해본 유저들은 만족스러운 반응.
여담으로, 시리즈 중에서는 이스 SEVEN에 이어 두 번째로 CERO C 등급을 받은 타이틀에 해당한다. 이전 시리즈에 비해 혈흔 효과가 강해진게 등급의 원인으로 보인다. 국내 심의에서는 국내에서 발매한 이스 시리즈 최초로 청소년 이용불가인 18세 등급을 받았다. 등급의 내용은 혈흔 효과 강조와 직접적인 약물류 표현(흡연)으로 유저들은 최초로 받은 18세 등급에 놀란 반응과 이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다.[7][8]
7월 20일, 스위치판에 대한 심의 결과가 별도로 발표되었는데 PS판에서는 18세 등급이었지만 여기서는 12세 등급을 받았다. 등급사유도 PS판과 차이가 있으며 심의 등급 차이에 대한 의문과 논란이 일고 있다.
8월 12일, 인벤에서 인터뷰한 결과 닌텐도 스위치판은 DL판만 검열을 거쳐 12세 이용가로 판정받았으며, 패키지판은 18세 이용가로 검열 없이 발매된다고 한다
이스 10 노딕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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