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4집 꿈을모아서가 타이틀 곡인 앨범
5집 사려다 4집 알이 들어있어서 놔둔앨범 4집은 카세트도
알만있는 상태 CD 껍데기는 종이재질 엄청 누런 것들이 대부분이라 어쩌면 CD만 가지고 있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종이 재질보다 쥬얼케이스가 깨지거나 먼지 타고 낡으면 부분
있으면 교체도 가능해서 CD는 쥬얼케이스가 제일 좋은 듯 합니다
솔직히 보관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20년 지나면 종이는 빛바래진 낡은 상태가 되더라고요 그나마 곰팡이 안 피여있으면 다행이죠..
오래된 CD를 사실때는 보통 쥬얼케이스 CD들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