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쪽을 처리할테니 넌 그 쪽을 맡아라 마리모.”
“알아서 잘 할테니 명령하지마라 뱅글 눈썹.”
——————
상디를 개봉하자마자 조로랑 붙여보았습니다ㅎㅎ
조로x상디 티격태격 케미는 언제봐도
귀엽고 재밌는 것 같아요!
둘 다 루피는 살뜰히 챙기면서ㅋㅋㅋㅋㅋ
서로는 못 잡아먹어 안달인지…
그래도 극한 상황에서 굳게 믿고 의지하는 둘…!!❤️🔥
가끔 드는 생각인데
상디는 루피 엄마, 조로는 아빠 같아요…
약간 <오란고교사교클럽>에서
타마키와 쿄우야의 애기엄마, 아빠 티키타카가
떠오르는…??ㅋㅋㅎㅎㅋ💗
(오란고교 보신 분은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져?ㅋㅋ)
요걸 조로랑 상디가 한다고 상상해보니 오글거리기는 하지만
그만큼 둘 다 루피가 해적왕🏴☠️이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또 자신의 꿈을 향해 물러서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원피스를 보면 밀짚모자 해적단의 긍정적인 기운과
확고한 의지에 위로를 얻기도 하고 힐링도 되는 것 같아요!
뭔가 의지가 된달까요..??ㅎㅎ
+조로는 엠비티아이를 따지면 istp라고 해요!
그래서 늘 현실적,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꼭 필요한 말만 딱 하는 성격인데…
상디한테는 감정적으로 따박따박 말대꾸하는 게…
너무 귀엽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