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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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라이자 의 아틀리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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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곧 발매 하는 라이자 의 아틀리에3 가 출시 예정 이라 소장 중 인 2 를 올려 봅니다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의 후속작으로 2020년 7월 20일에 처음 발표되었다.# 전작으로부터 3년 후가 배경으로, 공식 출시일은 2020년 12월 3일, 스팀판 출시일은 2021년 1월 26일로 정해졌다. 또한 이 시리즈 부터 PS5를 지원한다.[9] 동일 제목에 2번째 넘버링이 붙는 작품은 마나케미아 2 ~떨어진 학원과 연금술사들~에 이어 2번째이자 비밀의 연금술사 시리즈의 2장. 또한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라이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주인공이 이어지는 작품은 이번작이 처음이다.[10][11] 제작사의 언급에 따르면 전작이 잘 팔려서 라이자가 주인공인 후속작이 나온 것이라고 한다. 전작의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타카하시 야시치로는 본작의 개발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전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성에 대한 부분은 개선되었다는 평이 많다. 특히 초보자를 배려하여 연금술의 난이도를 많이 낮추고 게임 진행도 좀 더 역동적으로 바꾸었다.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또한 전작보다는 확실히 개선되었다. 배경 그래픽이 좀 더 세밀해졌고, 전작의 어색한 동작과 표정들이 많이 개선되었다. 다만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연출, 편의성 등도 전작과 비교했을 때 나아졌다는 거지, 2020년에 비싼 돈 주고 사는 다른 게임에 비해 너무 수준이 낮아서 게임 몰입도를 해친다는 의견이 있었다. 2만원 정도에 파는 인디 게임이라면 몰라도, 6만원이 넘는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게임인데 기술적인 부분이 모바일 게임만도 못하다는 평이다. 그래도 스토리를 제외하면 그런대로 평작은 되는지라 캐릭터들이 마음에 든다면 사도 돈 아깝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다. 반면에 스토리는 전작과는 시나리오 라이터가 달라졌다지만 전작뿐만 아니라 아틀리에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도 손 꼽히는 문제작이라 할 수 있는데, 호불호는 다소 갈렸어도 기본적인 완성도 자체가 나쁘진 않았던 전작에 비해 퇴보하였다는 평이 중론이다. 주로 지적되는 문제점들로는 우선 인물들의 갈등이 지나치게 완만하게 해결되어 스토리가 지루했다는 의견이 많았고, 미완성이나 다름없는 결말도 지적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서사가 전작의 재탕에 불과한 점 또한 감점 요소로 손꼽히며, 문장 자체가 전작보다 퇴보하였다는 평도 있다. 여기에 캐릭터 붕괴나 제대로 쓰이지 못한 채 버려진 떡밥들은 덤이다. 이러한 혹평 속에서 그나마 최대한 옹호하는 의견으로는 후속작을 염두에 둔 완급 조절이 아니었느냐는 말도 있으며, 전작의 시나리오 라이터가 복귀하는 후속작에서 본작의 엉성한 스토리를 어떻게 보완하는가에 따라 간접적으로나마 평이 올라갈 여지가 남아있다는 점이 위안거리라 할 수 있다.[38] 라이자 의 아틀리에2 나무위키 출처 입니다 특전 은 아미아미 특전 입니다 그리고 25년 만에 부활 하는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도 같이 올립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138090/__Rem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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