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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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SIGN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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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IS, 이하 시그널리스는 독일의 2인 개발팀 rose-engine이 제작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첫 트레일러는 4년 전인 2018년에 공개되었으며, 4년여간의 개발 끝에 여러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여담으로 게임이 아직 개발 중이던 2021년 트리베카 게임 페스티벌에서 기예르모 델 토로가 직접 홍보해 준 전력이 있다. 때문에 게임 발매 소식이 아니라 아쉬워하던 팬들 중 사일런트 힐즈의 호평받던 전례를 기억하던 사람들이 '아니 기예르모가 이걸?' 하고 놀라워 했고 더더욱 기대하게 되었다. 출시 당일 Xbox Game Pass에 게임이 등록되었다. 발매 첫날부터 콘솔, PC, 클라우드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시놉시스 인류에 의해 어두운 비밀이 밝혀진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를 경험하세요. 우주적인 미스터리를 풀어내고 끔찍한 생물체로부터 몸을 피하세요.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기술관 레플리카, 엘스터가 되어 우주 외곽의 정부 시설을 샅샅이 수색해야 합니다. 악몽 속에서 꿈을 수색하다. 긴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기술관 레플리카 엘스터가 되어 레트로 테크놀로지 기반의 초현실적인 세계를 탐험하세요. 긴장감 넘치면서도 우수에 찬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 경험 속에서 끔찍한 비밀을 밝히고, 도전적인 퍼즐을 해결하고, 악몽 같은 생명체들과 상대하세요. 우주적인 공포와 심리적인 압박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치명적인 오류 SIGNALIS는 인류가 태양계에 콜로니를 건설한 디스토피아 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유산"으로 불리는 전체주의 당국은 공격적인 감시와 선전을 통해 체제를 철통같이 지켜가고 있습니다. "레플리카"라고 알려진 인간형 안드로이드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며,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들 속에서 노동자, 공무원, 그리고 프로테크토르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엘스터라는 이름의 레플리카가 난파된 우주선에서 눈을 뜨며 SIGNALIS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혹한의 행성에 불시착한 채, 엘스터는 미지의 세계 깊숙이 탐험해 나가야 합니다.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 게임플레이 기괴한 공포와 마주하여 두려움과 긴장감을 경험하고, 귀중한 자원을 신중히 사용하고, 도전적인 수수께끼의 해답을 찾아내세요. 차갑고도 머나먼 세계 버려진 우주선의 어두운 실내를 탐험하고, 최후를 맞이한 시설의 내부 인원이 어떤 운명에 처했는지 밝혀내고, 그 이면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 파헤치세요. 꿈 속에서도 꿈을 꾸는 꿈 고전적인 코스믹 호러, 스탠리 큐브릭, 안노 히데아키, 데이비드 린치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분위기의 공상과학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정체성, 기억, 알 수 있는 공포와 알지 못하는 공포의 주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강렬한 비주얼 유기적인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다이내믹 조명 및 그림자, 섬세한 투명 효과가 시네마틱 공상과학 애니메이션 스토리와 결합된 잔혹한 악몽 속을 거닐어보세요.악몽 속에서 꿈을 수색하다. 긴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찾아 헤매는 기술관 레플리카 엘스터가 되어 레트로 테크놀로지 기반의 초현실적인 세계를 탐험하세요. 긴장감 넘치면서도 우수에 찬 클래식 서바이벌 호러 경험 속에서 끔찍한 비밀을 밝히고, 도전적인 퍼즐을 해결하고, 악몽 같은 생명체들과 상대하세요. 우주적인 공포와 심리적인 압박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전반적으로 잘 만든 서바이벌 호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임의 스토리는 코즈믹 호러식 내용 전개를 따라간다. 게임의 내용 자체는 알기 쉬우나, 내용 전개는 알기 힘들다. 스테이지 구성이 채굴시설 1~2층 - 채굴시설 하층 - 광산 - ??? - 붉은 문 - 채굴시설? - 아리안느의 고향 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간중간에 아리안느의 꿈, 아리안느의 과거, 어딘지 알 수 없는 섬까지 나오다보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건지 종잡을 수 없다. 시작할 때 불시착한 곳은 눈내리는 얼어붙은 땅인데, 아리안느를 찾아내는 곳엔 불시착한 것과 똑같은 우주선이 있지만 눈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엘스터가 아리안느보다 늦게 도착한것도 아니다. 중간에 이벤트를 보면 우주선은 엘스터와 아리안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게임 후반에 나오는 뒤틀린 채굴시설 다음 지역이 아리안느의 고향인데, 이 두 장소는 편도로만 몇개월 이상 걸리는 지역이다. 구멍으로 떨어졌다고 이어질 지역이 아니란 소리다.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의 머리를 아프게 만든다. 하지만 코즈믹 호러로서는, 그저 주인공 엘스터가 죽어가는 아리안느의 악몽을 따라가기만 한다고 보면 복잡할 것 없는 내용이다. 엔딩은 세개의 정규 엔딩과, 하나의 시크릿 엔딩이 있지만 그 어떤 엔딩도 코즈믹 호러적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오히려 잘 살린다. SIGNALIS 나무위키 출처 고전 ps1 시절 바이오 하자드 스타일 코즈믹호러 게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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