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는 독자적인 충전 규격을 갖고 있어서,
긴 외출 시에는 전용 충전 케이블을 챙겨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애플워치 충전이 가능한
서드파티 보조배터리를 구매했다.
카카오프렌즈에서 니니즈의 죠르디 디자인을
입혀 나온 제품이라 너무 귀엽다.
마치 키링처럼 달고 다닐 수 있게 고리도 있다.
보고 있으면 죠르디가 “니니니니니니~” 말 거는 것 같다.
실리콘 소재로 되어있어 말랑말랑 귀엽고, 마감도 훌륭하다.
용량은 1200mAh이고 내가 사용중인
애플워치 시리즈 7 41mm 모델의 경우에는
약 3회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여행을 잘 다니진 않지만
여행 갈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배터리 써볼 겸 여행이나 다녀올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