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굿즈존에 정작 마리오 본인 굿즈는 없었는데,
이번에 뒤늦게 마리오 아미보를 구입했다.
초기 아미보들이 그러하듯 마리오 시리즈 또한 절판으로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5월쯤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 시기에
맞춰서 물량이 꽤나 풀렸었다.
일단 이번에는 마리오만 구입했고 나중에 상황을 봐서
쿠파, 피치, 루이지 등등도 구입할지 말지
고민해 볼 생각이다.
아미보는 미개봉으로 둬야 제 맛이라는 주의라서
역시나 이번에도 패키징은 뜯지 않았다.
인게임에서 태깅해서 쓸 생각도 없고
사실상 나에겐 단순 피규어이다.
다행히 도색은 크게 눈에 띄는 하자없이 양호했다.
닌텐도 팝업도 너무 가고싶지만 예약도 진작 놓쳤고
도저히 갈 엄두가 안 나는데
야금야금 사다가 집 안에 닌텐도존을
무럭무럭 키워나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