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샵에 새로운 상품들이 많이 들어왔길래
오랜만에 방문했다.
인생 처음으로 제일복권도 도전해봤다.
슈퍼마리오 시리즈는 좋아하지만
영화판 캐릭터 비주얼은 마음에 안 들어서
조금 망설여졌지만.. 현황판이 거의 새거인 상태라서
큰 꿈을 안고 뽑아보았다.
결과는… D상😵
손수건인데 아이템박스와 별모양 중 고민하다가
아이템박스를 골랐다.
한 번 더 야심차게 도전!! 했으나.. 이번엔 E상😵
작은 사이즈의 멜라민 접시인데 쿠파 디자인을 골랐다.
실사용한다면 인센스 받침대로 쓰지 않을까나..?!
태고의달인 큰 사이즈 가챠도 한 번 돌려봤는데
(•w•) 표정의 탁이가 나왔다! 다리파츠 조립해서 세워둔 뒤
동봉된 채로 둥둥 두드려보니 소리가 제법이다.
오늘도 집이 조금 더 좁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