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의 아이코닉한 8볼 디자인 키링이다.
스투시 아이템 치고는 리셀가가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구입했다.
요즘 키링을 하나 둘 모으고있는데 봉제인형 키링이 대부분이다보니 쉽게 때가 타는 문제점이 있어서 다른 소재의 키링을 사고자했다. 디자인 측면에서, 8볼 모티브는 Stussy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잘 반영하고 있어,
패션 액세서리로서의 가치도 높다.
다만, 98% 철 2% 구리 소재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크기에 비해 굉장히 묵직하다. 그리고 키체인 연결부가 빡세게 벌려서 체결해야하는 구조라서,
카라비너의 도움을 받아서 포터 숄더백에 달았다.
약간 공뎀이 있는 녀석을 받아서 속이 좀 쓰리지만..
당분간 예쁘게 잘 달고 다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