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코카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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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바느질 한 땀마다 장인의 혼과 정신이 담긴 브랜드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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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침입혼(一針入魂). 80년 넘게 가방을 만들어오고 있는 일본 브랜드 ‘포터’의 슬로건이다. 포터는 특유의 디자인 감성과 높은 마감 품질로 ‘덕후’층을 보유하고 있다. 1935년 요시다 기치죠에 의해 요시다 가방 제작소로 시작된 포터는 1962년 브랜드 ‘포터’를 본격적으로 런칭한다. 포터라는 이름은 호텔이나 기차역에서 가방을 나르는 짐꾼 Porter에서 따온 것인데, 다양한 사람들의 수많은 가방을 접하는 직업인 만큼 가방에 대한 통찰력과 이해가 높은 그들에게 인정받는 가방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이 담겨있다고 한다. 포터는 제작 과정에 있어서도 집요함을 보이는 브랜드이다. 브랜드의 자체 생산 시설은 없고, 일본 내 수십 개의 소규모 공장 및 공방에서 여러 장인들에 의해 제작되는 방식을 고수 중이다. (그래서 비싸다…🥲) 이번에 구입한 것은 포터의 스테디셀러 라인 중 하나인 ‘탱커’ 시리즈 제품 ‘탱커 숄더백’이다. 탱커 시리즈는 미 공군의 항공 자켓인 ‘MA-1’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광택있는 나일론 소재, 금속 부자재, 오렌지색 안감 등의 포인트에서 MA-1 자켓의 디테일이 느껴진다. 크게 메인 수납공간은 두 군데이며, 메인 수납공간은 180도 열리며, 한쪽은 PVC 소재로 되어있다. 두 번째 라인의 지퍼는 메인 공간과는 다르게 좁은 폭으로만 오픈된다. 전면의 스냅 주머니 두 개는 벨크로 + 똑딱이 단추로 되어있는데 물건을 넣고 빼기가 수월한 디자인은 아니라서 실용성은 떨어질 듯하다. 예쁘게 잘 메고 다녀야지👜
11월덕질정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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