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마왕이 21권까지 다 산지는 몇 개월 정도 지났다.
하지만… 비닐을 뜯을 생각 조차도 안했던
대마왕…
“초판한정 부록 동봉”이라는 단어 조차도 못 봤다.
그러다가 우연히 청소하다가 단어를 발—견
@테우와쿠🤪 와 난 그 자리에서 얼었다.
“진짜… 있을까…?”
지브리만 주구장창 모았지
코믹스 자체를 처음 모아보는 대마왕에겐
난이도 극-상이였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 후에
“뜯어보자”
“(끄덕)”
세상에…!
이렇게 영롱한 것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있구나…!
초판이 최고였구나…!
이상이다.
나만 몰랐던 것 같아서 수치스럽다.
수고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