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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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9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仮面ライダードライブ)
KAMEN RIDER DRIVE (2014)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仮面ライダードライブ)
KAMEN RIDER DRIVE (2014)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仮面ライダードライブ)
KAMEN RIDER DRIV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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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N RIDER DRIV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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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N RIDER DRIV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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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N RIDER DRIV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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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드라이브 (仮面ライダードライブ) KAMEN RIDER DRIVE (2014) "이 남자, 형사이자 가면라이더!" (この男、刑事で仮面ライダー!) - 작품 슬로건 문구 헤이세이 라이더 2기 여섯 번째 작품. 모티브는 자동차[1] + 형사.[2] 세계 각지에서 의문의 대규모 파괴사건 '글로벌 프리즈'가 발생한 이후부터 빈발하는 괴사건과 함께 자신의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늘어난다. 자신을 포함한 주위의 시간이 멈춘 듯이 몸도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 사람들은 그런 괴현상을 '흐리멍덩(どんより)'이라 부르며 두려워하게 된다. 사회문제화 된 '흐리멍텅'은 중가속 현상으로 명명되고 경시청은 특수상황하 사건 수사과, 통칭 특상과를 설립하여 대응에 들어간다. 그 특상과에 배속된 형사 토마리 신노스케는 반 년 전 범죄자를 추적하던 중 중가속 현상으로 인해 큰 실수를 저질러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런 신노스케를 눈뜨게 한 건 슈퍼 머신 트라이도론의 안에서 만난 벨트 씨였다. "중가속 현상과 거기에 관계된 수수께끼의 괴인 로이뮤드를 물리칠 방법이 존재한다." 그 말에 신노스케의 마음에 엔진이 걸린다. 경시청 특상과의 형사 신노스케는 괴사건의 범인 체포를 위해 그리고 수수께끼의 괴인 로이뮤드와 싸우기 위해 가면라이더 가면라이더 드라이브로 변신하는데… 모토는 형사 드라마로[3], 제작진은 2기 헤이세이 라이더로 접어들면서 생긴 2화당 하나의 에피소드 구성과 가이무처럼 전체적으로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 벗어나, 흔히 볼 수 있는 수수께끼 풀이와 사건 해결을 중심으로 하면서 이를 2화 연결을 기본으로 잡되, 각각 1화 완결로 마무리지어 전 연령대가 작품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4][5] 무엇보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면라이더의 상징으로 꼽히는 오토바이가 주인공의 이동수단으로 등장하지 않으며, 메인 이동수단이 "자동차"라는 점이다. 가면"라이더"라는 명칭에서부터 바이크는 가면라이더 시리즈 자체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었으나, 드라이브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바이크를 절대로 타지 않는 가면라이더로 기획되었다고. 상당히 파격적인 시도이고, 이에 "가면드라이버가 왠 말이냐"고 불평하는 팬들도 일부 있지만, 거부감 없이 긍정적인 평가도 많다. 사실 DC 코믹스의 배트맨의 배트모빌이나 마블 코믹스의 "올 뉴 고스트 라이더"의 주인공이나 스파이더맨도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만큼, 라이더가 차를 타고 다닌다고 해도 딱히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리고 쇼와 시절부터 라이도론이라는 자동차를 타고 다닌 블랙 RX가 있으며 이동수단의 포커스가 바이크보다 열차에 중점을 둔 덴오 등 라이더의 이름을 가지면서 애초에 개인 바이크가 없는(...) 라이더도 있다.[6] 하지만 바이크가 없는 최초의 주역 가면라이더라는 점은 확실히 이례적이다. 이전의 주인공들은 바이크 이외에 다른 것도 탄 것이지, 바이크를 안 탄게 아니다.[7] 단, 로이뮤드의 간부인 마진 체이서가 바이크를 주로 애용하고 이후 아예 바이크를 변신 아이템으로 삼은 2호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마하, 3호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체이서가 등장했다. 각본가 산죠 리쿠는 자동차를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가면라이더와 대등한 존재감이 필요하다고 판단, 자동차가 없으면 변신하지 못한다는 설정과 함께[8] 자동차 그 자체를 "버디"로써 묘사하였다.[9] 게다가 가면라이더 포제 이후로 약 2년만에 TV판에서 가면라이더라는 칭호를 공식으로 사용하는 작품이다.[10]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시크릿 미션이란 스핀오프 드라마도 제작되었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드라이브&가이무 MOVIE 대전 풀 스로틀 예매자 100만명 한정으로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시크릿 미션 type ZERO DVD를 증정했으며, 잡지 '테레비군 1월호' 부록 DVD로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시크릿 미션 type TV-kun이 수록되었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시크릿 미션 type 특상은 블루레이에 수록되는데 총 4화로 블루레이 각각 1화씩 수록되어 있다. 2015년 3월 29일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수리검전대 닌닌저와 봄방학 합체 콜라보 스폐셜을 방영한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슈퍼 히어로 대전 GP 가면라이더 3호의 프롤로그 격 내용이다. 디케이드부터 시작해서 암묵의 룰처럼 내려져온 카드 1장, 메모리 2개, 메달 3개, 스위치 4개, 손가락 5개, 6모양의 자물쇠에 이어 어딘가에 7을 암시하는 이스터 에그가 있을 것이란 얘기가 방송 전부터 오고 갔었다. 그 때문에 주인공의 코드 네임이 세븐이다(...)라는 엉뚱한 루머가 퍼지기도 했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숫자놀음은 어디까지 포제까지 공식일 뿐. 위자드는 그렇다 치고 가이무는 억지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에, 드라이브에 와서는 논하기 힘든 떡밥이었다. 이후 차기작인 고스트에서는 그런 거 없다. 애초에 찾아보려고 해도 이스터 에그는 거의 안 나온다. 본 항목에서도 온갖 요소를 대입하여 7과 연관시키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여러 면에서 7과의 관련성을 찾는 게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 중론. 한때 세븐 갤러리 털리는 소리가 들렸었다 고스트의 무겐 다마시를 옆으로 눕혀 8과 연관성을 찾으면서, '드라이브'의 '브'의 가타카나 표기인 ブ가 7과 비슷, 드라이브 각 타입의 타이어 모양을 이으면 7, 트라이도론의 타이어 (6) + 변신 시 스페어 (1) = 7 등의 카더라가 돌고 있다. 이제와서는 제작진이 억지로 끼워 넣는 건지 팬들이 억지로 끼워맞추는건지 뭐가뭔지 모르겠다. 시프트 카의 몸통을 돌렸을때 7과 비슷하다는 소리도 있다. 주인공의 직업이 형사라는 점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전작에 등장했던 형사 라이더들이 재조명을 받았다. 특히 가면라이더 W에 등장했던 가면라이더 액셀, 테루이 류의 경우 이 작품의 각본가가 같은 사람이라 가장 많이 엮이고 있는데, 아예 두 작품의 콜라보까지 바라는 팬들도 있을 정도. 그런데 V시네마 드라이브 사가 가면라이더 체이서에서 정말로 테루이 류 / 가면라이더 액셀이 출연한다는 정보가 밝혀짐으로써 그동안 팬들의 상상으로만 있었던 두 라이더의 만남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전작처럼 공식 홈페이지에 매주 '타케우치 료마의 Top Gear'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다만 가이무와 마찬가지로 기간이 지난 영상은 볼 수 없기 때문에 현재는 감상이 불가. 촬영은 2014년 6월 20일부터 2015년 8월 2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완결 이후 담당 PD와 각본가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드라이브 극장판은 무비대전 풀 스로틀을 제외하고 거의 다 시간여행과 관련이 있다. 가면라이더 엑셀 처럼 스피드형 가면라이더 입니다
피규어
가면라이더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S.H.Figuarts
반다이

가면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