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테이블이 생기니 꼭꼭 듣고싶은 노래들이 생긴다
인디팝이나 재즈 lp들이 그렇게 갖고싶은데
그 중 하나였던 올웨이즈 lp를 샀다
처음 나왔을 때 엄청 들었고 주기적으로 듣는 노래들인데
괜히 빙글빙글 돌아가는 턴테이블을 바라보니
그맘때 생각도 새록새록 난다
side A에 내가 좋아하는 곡들이 다 모여있어
뒤집을 일이 잘 없을 것 같고
연두색 lp도 드림팝 사운드와 잘어울려서 맘에 든다!
너무 행복한 취미🥰
다른 lp들도 차곡차곡 모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