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어른이 되면 lp를 모아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첫 lp를 갖게 되었다.
갖고싶은 lp들이 너무 많아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우연히 검색했다가 미개봉 포스트말론 lp 두장을 발견하고
바로 질러버렸다.
2집 beerbongs & bentleys 과
3집 Hollywood’s Bleeding.
학교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앨범을 꼽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앨범들이
이 앨범들이다.
사실 턴테이블도 없고 보관법도 아직 몰라 개봉하기가 아까워 여전히 미개봉이지만 다음에 턴테이블이 생기면
다시 올려야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