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세이야 시리즈에 등장하는 신으로 명왕 하데스를 보좌하는 쌍둥이신
성우는 후루카와 토시오.
세인트 세이야 각성은 미카미 사토시.
은빛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마에는 5망성의 문양이 있다.
아테나가 봉인한 상자에 휴프노스와 갇혀 있다가 판도라가 해방시켜준 후 판도라에게 스펙터를 지휘할 권한과 명계를 죽지 않고 이동할수 있는 목걸이를 준 후 엘리시온에서 휴프노스와 같이 하데스의 육체를 지키고 있었다. 잇키 때문에 배신한 판도라를 죽인 자도 이 친구이다.
세이야가 엘리시온으로 온 후 신의 힘으로 세이야를 가지고 놀지만 세이야가 입힌 찰과상에 격분해 세이야를 마구 밟아버린 후 최고의 절망을 안겨주겠다고 세이야의 누나인 세이카를 죽일려고 한다. 그 와중에 다른 청동들이 도착해서 한번씩 공격을 날리지만 전원 패배. 효가의 동기(冬氣)를 그대로 받아도 얼기는 커녕 주춤하는 기색도 없이 자신을 얼리려면 절대영도의 수백배는 돼야 한다며 신의 격이 다른 강함을 보여주는 등 최종보스의 오른팔 다운 힘을 과시한다. 게다가 해황 포세이돈의 도움으로 엘리시온으로 텔레포트된 황금성의를 입은 청동좀비들의 필살기를 다 받아서 소멸한 줄 알았지만 금방 다시 상처 하나 입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 다날려버렸다. 덤으로 신화시대 이후로 파괴가 된 적이 없다는 황금성의도 박살을 내버린 신. 코믹스에선 청동들이 황금성의를 착용한 직후 포세이돈을 비웃은 다음 뭘 쓸 틈도 안주고 단번에 날려버리면서 황금성의도 박살내버렸다.
성역측에서 세이카를 지키던 청동 5인조와 실버 2인조(&키키)까지 전부 쓰러트리지만 그대로 세이야를 처치했으면 아무 뒤끝이 없었을 것을 괜히 최고의 고통을 주겠다며 혼자서 여러 번 말을 바꾸다가 세이야에게 누나를 보여 주고 죽이려고 하다가 오히려 누나인 세이카의 기억을 되살리게 만들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세이야를 응원하게 만드는 최대의 실수를 범하고 만다(...) 이 응원을 듣고 불타올라 코스모를 한없이 끌어올려서 박살난 청동성의를 신성의로 되살린 세이야에게 밀리다가 2류신이라는 모욕을 듣고 유성권과 혜성권을 맞고 완패. 상기했다시피 세이야를 대충 쉽게 죽일 수 있었는데 그걸 안 하는 바람에 명왕군은 성전에서 영영 지고 말았다. 스펙터들을 노예 취급한 주제에 정작 자신이 성전 최악의 구멍이 된 셈이다(...)
필살기는 테러블 프로비던스로 유일하게 황금성의를 완전히 파괴한 기술이다. 그런데 신성의를 착용한 세이야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물론 두 번째로 써서일수도 있다.
- 세인트 세이야 타나토스 나무위키 출처 -
사지타리우스 이후 두번째 세인트세이야 제품 입니다
합체 소감은 6인치 피규어 에 아이언맨 갑옷 한겹 한겹 입힌다 생각 하시거나 다크소울류 중갑 입힌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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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프라스틱 입니다
상품명
세인트세이야 EX 죽음을 지배하는 신 타나토스
등장작품
『세인트세이야 명왕 하데스 엘리시온편』
주요 상품내용
본체
성의
오브제 프레임
교환용 머리카락 파츠
교환용 손목 좌우 각 4종
교환용 표정 파츠 4종
하프
판도라 (유소년기)
로브
- 반다이남코몰 세인트세이야 ex 데스 오브 갓 타나토스 상품 소개 페이지 출처 -
이번 ex는 판도라 유소년기 특전 이 있어서 구입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