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임 드래곤
플레임 드래곤 위자드 링으로 강화 변신한 플레임 스타일의 상위형. 일명 '불의 용'.
원래는 언더월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위자드래곤의 힘을 현실 세계에서도 일부 사용 가능하다. 처음에 변신을 시도했을 때는 에러가 나서 사용할 수 없었고 몇 번 재시도하니 하루토 자신의 언더월드로 의식이 이동해서 위자드래곤과 만나게 되고 위자드래곤이 힘을 써도 된다고 허락하자 플레임 드래곤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
'드래곤'으로 변신한 상태에선 '스페셜 위자드 링'을 통해 위자드래곤의 신체 일부를 구현화 가능한데 플레임 드래곤이 구현화 할수 있는 위자드래곤의 신체부위는 머리(드래고 스컬). 가슴의 용의 문양이 위자드래곤 헤드로 변화하며 여기서 위자드래곤의 강력한 화염 브레스 공격이 가능하다.
드래곤 스타일 중에선 유일하게 전용 공격마법 위자드 링이 존재하지 않는다. 덕분에 다른 스타일들에 비해 스페셜 위자드 링의 사용빈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변신음의 '보(ボー)'는 불이 세게 타오르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 'ぼうぼう'를 표현한 것이다. 번역하자면 '활활'이지만, 국내판에서도 일본어판 그대로 나온다. 다른 속성의 드래곤 스타일들도 마찬가지.
올 드래곤
플레임 드래곤이 마도구 드래고 타이머를 통해 위자드래곤의 힘을 한계까지 개방한 형태. 4대 엘리먼트를 전부 다룰 수 있으며, 파워와 스피드는 통상(플레임 스타일)의 3배 이상이라고 한다. 각부에 솟아난 위자드래곤의 머리, 꼬리, 날개, 발톱은 각각 올 드래고 스컬, 올 드래고 테일, 올 드래고 윙, 올 드래고 헬클로라 부른다. 드래고 타이머의 셋업 지점이 레드 존(플레임 드래곤)이기 때문에 플레임 드래곤에서만 변신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플레이밸류를 중시한 피규어 시리즈인 W.A.P! 등에서는 파츠를 조합하면 타 엘리먼트의 올 드래곤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이는 어디까지나 완구 오리지널로 보는 것이 대세.
최종 폼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리는 위용을 갖추고 있지만[26] 4월경 진 최종 폼인 인피니티 스타일의 등장이 확정됨에 따라 더블의 팡 조커 폼이나 포제의 마그넷 스테이츠와 같이 특수 기믹이 내장된 변신 도구를 사용하는 실질적인 중간 강화 폼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리고 피닉스를 보내버릴 때 쓴 한 번 이후로 최종 폼인 인피니티 스타일이 나올 때까지 한 번밖에 나오지 않았다가 43화에서 오랜만에 재등장했다. 특별 에피소드인 53화에선 가면라이더 오즈 프트티라 콤보와 함께 변신하여 공중 무쌍난무를 펼치기도 하였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의 스페셜 러시와는 별개의 존재로, 설정상 전투능력은 올 드래곤 쪽이 압도적으로 우위라고 한다.
하얀 마법사의 언급에 따르면 원래 그가 계획했던 위자드의 최종 형태는 이 올 드래곤이었던걸로 보인다.[27]
나무위키 가면라이더 위자드/스타일 출처
인피니티 드래곤, 인피니티 드래곤 골드 와
위자 드래곤 출시 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