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최후에 이기는 건 나다.
캐치프레이즈
레이와 라이더의 네 번째 작품. 컨셉은 사이버 + 배틀로얄 게임.[13]
시놉시스
축하드립니다.
엄정한 심사 결과, 선택된 당신은 오늘부터 가면라이더입니다.
디자이어 드라이버를 장착해 「디자이어 그랑프리」로 엔트리 해주십시오.
「디자이어 그랑프리」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정체불명의 존재 「쟈마토」로부터 거리의 평화를 지켜 마지막까지 이겨내어 생존하는 게임.
승자에게는 「자신의 이상의 세계를 이룰 권리」가 주어집니다.
사람들을 구해, 자신의 희망도 이루는 최고의 게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디자이어 그랑프리」에.
2022년 5월 31일에 상표가 등록되었다.
가면라이더 류우키에 이어서 배틀로얄 콘셉트를 내세운 작품이 되었다. 그러나 "인생 역전을 건, 세계를 지킬 게임"#이라는 언급이 있는 만큼 노선은 이전의 두 작품들과는 다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세한 모티브가 포트나이트나 Apex 레전드와 같은 배틀로얄 게임이라는 공식 발표도 있었다. 타카하시 유야의 전작인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 이은 2번째 게임 모티브가 되는 셈. 다만 차이가 있다면 장르 불문의 여러가지 고전 게임을 모티브로 한 에그제이드와는 달리 기츠는 게임 장르 중 하나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것이다.[27]
피규어왕 인터뷰에 따르면 타카하시 유야는 가면라이더 류우키에 대해 잘 모르며, 단순한 배틀로얄이 아닌 카이지나 오징어 게임 언저리에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28][29]
한편으로는 B-로봇 가브타크의 다크 버전(...)이라는 평도 있다. 두 작품 모두 등신대 히어로가 나타나서 각종 게임으로 승자를 겨룬다는 공통점이 있고, 적어도 중간중간 보상은 주어지기도 하며[30], 슈퍼 체인지를 연상시키는 리볼브 온[31]도 있다.
본작은 1화 연속극이 아닌 헤이세이 2기 초기 작품같은 2화 옴니버스 방식을 선택했다.[32]
가면라이더 지오의 서브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시노비의 설정 연도가 2022년인 데다, 시노비를 주인공으로 삼은 RIDER TIME 가면라이더 시노비가 호평을 받았기에 2022년에 시노비가 정식 방영되기를 기대한 팬들도 일부 존재했으나 이루어지지는 못했다.
여우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기츠라는 이름이 니이미 난키치의 동화 곤기츠네(ごんぎつね)#에서 유래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33] 공식 트위터에서도 '콘'이라는 말투를 쓰고 있다.[34]
주역 라이더[35]를 맡고 있는 배우들이 전원 다 2000년대생 들이다.
1호와 2호 라이더의 성격은 가면라이더 카부토와 유사하다는 평가가 많다. 1호 라이더인 우키요 에이스는 쿨계 만능 캐릭터, 2호 라이더인 사쿠라이 케이와는 열혈 캐릭터란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36]
치프 프로듀서가 최근 10th 가면라이더 오즈 부활의 코어메달로 인식이 나빠진 타케베 나오미에 메인 각본가가 타카하시 유야라는 것이 공개된 이후 팬들 사이에선 양립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둘 다 실력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작품에 대해선 어느 정도 진행될 때까지 지켜보자는 의견이 많다.
타카하시 유야가 맡은 작품마다 매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누군가를 죽이는 전개가 나오는데[37] 하필이면 배틀로얄이 콘셉트인 본작의 각본을 맡아서 팬들 사이에서 이번에도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나오는 게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하필 2022년의 크리스마스는 기츠가 방영하는 요일인 일요일이다.
가면라이더 W 이후로 오래간만이자 레이와 라이더 시리즈 최초로 작품의 에피소드 제목에 이니셜을 넣는 특징이 돌아왔다. 더블의 이니셜은 작중 사건과 에피소드와 관련된 키워드가 특징인 이니셜이라면 기츠는 챕터의 장을 표기하는 이니셜인 게 특징.[38] 아니면 로마 숫자를 표기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그리고 3화 예고편을 통해 로마 숫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디자이어 드라이버를 사용한 라이더는 모두 동일한 이너 슈트를 공유한다.
각 라이더와 버클, 아머는 전부 따로 디자인되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로 어울리는 것을 적용한 것이다.[39]
방영 후 꾸준히 팬 감상문에 간츠가 언급될 정도로 간츠와 유사점이 많았는데. 간츠의 작가 오쿠 히로야가 기츠를 시청하고[40] "지금 하고있는 가면라이더의 프로듀서 씨는 간츠의 저작권이 만료되었다 생각하는건가?". "싸우자는 건 아닌데 보면 어이가 없다.". "게임 설정은 물론이고 캐릭터의 성격이나 포지션까지 비슷하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보면서 어이가 없어서 웃고 있을 뿐이고 저작권 소송을 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이에 과도하게 해석해 분쟁을 유도하는 사람도 있고, 영향력을 가진 작가님이 트위터에 조금 비슷하다는 이유로 이런 분쟁을 일으킬만한 발언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나무라는 팬도 있다. 한 팬은 오쿠 히로야가 기존에 올렸던 트윗인 "창작자가 그린 것에 대해서 'ㅇㅇ랑 비슷하네요'라고 말하는 것은 상당히 (창작자에게) 상처가 되니까 직접 말하지 말아요~"를 올리면서 비꼬기도 했다.
기본 폼이라는 개념은 현재 사실상 없다. 몇 없는 레이즈 버클이 서로 마구 오가서 그때그때 있는 것 중에 쓰는 식. 거기다 부스트 버클이 1회용 레어템이라 기츠의 기본 폼인 매그넘부스트조차 현재 단 2번 활약했다. 그래도 5화에서 각 라이더의 ID 코어와 대형 레이즈 버클간의 상성 관계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중반부로 넘어간 뒤나 극장판 등에서는 각자 상성이 제일 맞는 버클을 고정적으로 쓰게 되면서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 소모 속도가 매우 빠르다. 1화부터 매 라운드마다 탈락자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1부가 끝날 때쯤에 디자이어 그랑프리가 결판이 나고 2부부터는 새로운 그랑프리가 시작될 거라는 추측이 있다. 다행히 케이와가 디자이어 그랑프리의 소원으로 디자이어 그랑프리에서 죽거나 탈락한 사람들을 살릴 수 있냐고 물어봤던 점도 있고, 디자이어 그랑프리 자체가 수상한 점이 많고 에이스가 그것을 조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 라이더들이 되살아날 수 있는 기회는 있어보인다. 그리고 6화에서 게임 결과로 인해 탈락된 사람은 그랑프리의 기억을 잊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언급이 있다.[41]
피규어 완구인 '리볼브 체인지' 시리즈는 작중 폼 체인지 기믹 연출과 거의 똑같은 재현도를 가지고 있다.
같은 배틀 로얄을 다룬 류우키만큼 주역 라이더들의 선악이 애매한 작품이다. 처음부터 라이더 배틀을 멈추기 위해 행동하던 키도 신지와는 달리 주인공 우키요 에이스는 성향을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이었고, 에이스와의 대립구도가 부각되는 아즈마는 아키야마 렌과 마찬가지로 인간적 일면[42]이 없지는 않으나 모든 라이더를 쓰러뜨리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네온과 케이와 정도가 선한 인물상이긴 하나 이들 역시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디자이어 그랑프리에 참가했을 뿐이며, 그나마 절대선적 인물상인 초반의 케이와 역시 그랑프리 내내 이용당하며 호구 취급을 받았다.
토에이와 각본가인 타카하시가 미련이 남아 있는지를 알 수는 없지만 은근히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와 가면라이더 제로원과 소제와 소품이 연관되어 있다. 먼저 디자이어 그랑프리는 에그제이드의 가면라이더 크로니클과 유사하고 타이쿤이 사용하는 닌자 듀얼러는 레이저의 가샤콘 스패로우와 비슷하고 레이징 소드는 가샤콘 키 슬래셔 가면라이더 진(가면라이더 기츠)은 제로원에 동명이인 라이더가 존재한다. 또한 베로바가 변신한 모습이 제로원 브레이킹 맘모스의 프레임을 재탕했으며 서포터들에 변신기인 레이저 레이즈 라이저는 제로원에 레이드라이저와 에임즈 샷 라이저와 비슷하다. 때마침 샷 라이저로 변신하는 발칸 역시 진과 동일한 포유류 동물이다. 다만 원래부터 알뜰하게 쓰는 토에이기 때문에 이것 또한 단순한 우연일 수도 있다.
가면라이더 기츠 나무 위키 출처
더블 + 빌드 합쳐진 스타일에
닌자 라는 컨셉 이 과 디자인이 잘 어울리고 제품 도 잘 나와준 shf 가면라이더 기츠 입니다
마지막 사진 은
사이클론 조커 와 파이널폼 인 익스트림 조커 입니다
차후 에 사이클론 조커 와 조커 익스트림 포징 사진 찍기 전 티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