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moo
moo
2023.06.01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로봇혼 바쿠
comments2
TMF/A-802 바쿠 バクゥ │ BuCue 자프트의 육전형 모빌슈트로 코즈믹 이라 70년 3월 15일 '지상 거점 확보', '지구연합군의 우주 전력 증강 봉쇄', 'N 재머 살포'를 주목적으로 한 오퍼레이션 우로보로스 가결과 동시에 지구권에 압박을 주고자 시구, 딘, 자우트, 군 함께 대대적으로 공개되었고, 5월 22일 카펜타리아 기지를 거점으로 추가 지상 거점 확보를 목적으로한 각종 지상전에 투입되었다. 지구연합 vs 플랜트의 전면전 초기부터 활약한 기체로 인간형이 대부분인 모빌슈트 중에서도 드물게 사족보행 짐승, 주로 개처럼 생겨서 팬들에겐 개라고 불린다. 개발은 플랜트 마이우스에 위치한 아시모프 설계국이 담당하여 지상에 존재하는 장애물과 험지같은 특수 지형 등을 극복하며 지상전을 펼치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해서 저중심에 더불어 안정성도 우수한 4족 보행을 채용한 결과 이같은 형태를 하게 되었다.[1] 보행 유닛에는 무한궤도도 설치되어 있는데 고속이동시에는 자세를 낮춘 뒤 이 무한궤도만을 이용한다. 속도는 당시 지구연합군의 주력 전차인 리니어 탱크를 능가할 정도로 높고 중심이 내려가서 파일럿의 조종이 안정된다는 것과 피탄 면적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기동성과 화력을 바탕으로 한 돌격전을 상정하여 장갑도 전면부터 집중되어 있어서, 콕피트가 위치한 복부와 하부의 장갑은 아주 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기체 구조상 뒤집어 지면 자력으로 일어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아주 큰 단점이 존재한다. 배치 초기에는 본체에 고정 장비되는 고정 무장은 전혀 없었고 등에 설치된 다목적 터렛에 450mm 2연장 레일건이나 400mm 13연장 미사일 포드 같은 옵션 무장을 선택 장비하다가 GAT-X 시리즈 탈취후 얻은 빔 병기 기술을 받아들여 후기형에는 입 부분에 빔 사벨을 채용하였다. 이 모습은 진짜 뼈다귀를 물고 있는 개 그 자체로 정말 개가 되었다는 평가가 많다. 지구로 강하한 아크엔젤 앞에 대량으로 나타나 첫 사막 전투에서 기체 패러미터가 사막전 사양이 아니라 버벅인 스트라이크 건담에게 한 바쿠 파일럿이 "우주에선 어땠는지 몰라도 지상에선 바쿠가 왕자다!"라는 명대사를 날리며 선전하나 곧 키보드 워리어 신공으로 패러미터를 갱신한 스트라이크[2]에게 밀리기 시작하며, 걷어차여 뒤집어진 바쿠 1기는 밟아서 움직임을 봉쇄한 뒤 아그니를 갖다대고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기도 했다. 그래도 초반 고전으로 에너지가 한계에 이른 스트라이크를 몰아붙일 찬스를 얻게 되나, 카가리 유라 아스하가 가담한 레지스탕스들의 개입으로 실패한다. 그 뒤로도 몇 번 교전에 들어갔지만 사막의 열기류로 인한 빔의 굴절률까지 계산해 수정한 스트라이크를 상대로 더욱 몰리게 된다. 한 번 앤드류 발트펠트가 탑승해 다른 2기와 함께 몰아붙이지만, 키라 야마토가 SEED에 각성하자 고전하고 결국 1기를 잃은 채 후퇴. 나중에는 스트라이크 1기에게 전부 당했고 앤드류 발트펠트가 빔병기를 탑재한 상위기종인 라고우를 타고 나와서 스트라이크랑 치열한 대결을 벌이지만 이것도 터졌다.[3] 이후 TV판 본편에서는 전장이 바뀌면서 등장이 확 줄어들었는데, 이중 알래스카 기지 전투에서는 미사일 장비의 연합군 전투차량(명칭불명)의 공격에 행동불능에 처하는, 이후 데스티니때 밟혔던 것 못지 않을 굴욕컷이 나오기도 했다.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에서는 죠지 그렌과 야마부키 키사토가 이 기체[4]를 몰고서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에게 덤벼들기도 했다. 물론 탄 사람은 키사토지만 사실상 조종하는 사람은 조지. 하지만 론도 기나 사하크가 던져버리자 리홈과의 통신이 끊기고 그대로 끝. 그밖에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바쿠를 사용하는 심부름 센터도 있다. 이들은 말 그대로 심부름 센터로, MS를 쓰면서 동네 사람들의 의뢰를 받아가면서 살아간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정찰형 바쿠의 머리를 리더 기체에 붙인 뒤로 일이 대단히 잘 풀려서 이 바쿠의 헤드를 행운의 부적이자 마스코트로 삼고 있었는데, 그게 바로 로우 귤이 시호 하넨프스와 드잡이질을 하다가 잃어버린 물건이었기에 그 헤드를 둘러싸고 티격태격한 적이 있다.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 이르러선 등장이 적은 편이고 매번 당하는 포지션이다. 디스트로이 건담을 상대로 1기가 달려들었으나 바로 내동댕이쳐진 뒤 짓밟힌다. 디스트로이의 거대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라지만, 좀 과장된 연출. 34화에서는 아크엔젤을 추적하며 공격을 퍼붓지만 프리덤 건담에게 당하기 일쑤. 그나마 활약이라고 할까,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에서는 위저드 팩인 '케르베로스 위저드'[5]를 장착하고 곳곳을 개수한 '케르베로스 바쿠 하운드' 라는 이름의 바리에이션 기체로 등장하여 네임드 MS에 속하는 블루 듀얼 건담을 파일럿과 함께 단체로 다굴쳐서 대파시킨 경력이 있다. 그래서 블루 듀얼의 별명은 졸지에 개먹이가 돼버렸다. 무라사메 3형제 이후로 양산기들이 네임드를 관광시킨 시드 시리즈의 희귀사례. 물론 곧바로 스트라이크 느와르 건담에게 모두 썰렸다(...).[6] 터지는 역할 의 바쿠 입니다 사막지형 에서무한궤도 로 달리다가 변칙 공격시 4족 보행 으로 꽤나 상대 하기 어려워 보이는 역할로 등장 했지만 터진 바쿠 피규어 입니다
피규어
캐릭터
애니메이션
건담
로봇혼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
건담 시드
액션피규어

반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