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 (Colley)
sseeyou
sseeyou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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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보드 및 일렉기타 이펙터들 1달전에 공연을 했었는데 공연시작전 세팅값 기억할려고 사진을 찍어놨었기에 찍은김에 한번 올려본다 근데 페달보드나 이펙터 애기하면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펙터는 일렉기타 소리를 변형시키는 장치이고 페달보드는 이펙터 여러개를 하나로 만드는 판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각각의 이펙터를 소개하면 1) 튜브맨(휴거스 앤 게트너)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 사운드를 각각 낼수 있는 이펙터로 스위츠 왼쪽부터의 순서에 따라 크린,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사운드를 각각 낼수 있는 진공관을 사용한 이펙터이다. 크기가 매우 크지만 범용성이 매우 좋다 오버 드라이브와 디스토션이 뭔지 잘 모르시면 락음악에 보통 많이 듣는 일렉기타 소리라고 이해하면 된 2)게르마니움4 빅 머프(일렉트로 하모닉스) 이것도 오버드라이브와 디스토션 사운드를 각각 낼 수 있는 이펙터인데 위의 튜브맨과의 차이는 진공관이 아니라는 것과 스위치 두개를 동시에 작동시켜 자체 부스트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튜브맨 부스터용요 가끔씩 쓴다 3) 슈퍼 코러스(보스) 이번에는 코러스 이펙터인데 코러스는 여러개의 소리를 합친듯한 효과의 이펙터이다. 크린톤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특징이 있어서 발라드등의 노래에 많이 쓰인다 4)카본카피 딜레이(mxr) 이번에는 소리 울림효과인데 동굴등의 장소에 울리는 듯한 소리를 만들어진다. 기타소리가 예쁘게 변형이 되다 보니 다양한곳에서 사용된다 5)와우페달(몬론) 와우는 페달을 조정해 톤을 변화시키는데 와우와우 거리는 소리처럼 들려서 와우페달 이라고 불린다. 블루스, 펑키, 락, 메탈 등 다양하게 쓰이는데 어떤 소리인지 궁금하면 지미 핸드릭스의 voodoo child나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 솔로를 참고하면 된다 그나저나 짧게 쓸수 있을줄 알았더니 또 장문이네 ㅡㅡ
기타
이펙터
악기
페달보드
빈티지

악기(기타,베이스,이펙트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