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을 올렸던 날에 같이 올렸어야 했는데
깜빡 잠들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홍대 애니메이트를 가기 전에
더키월드에 가서
캐캐체의 주인공인 아무와 남주인 토마, 루이를 데려왔어요🧡
애니메이트 옆에 있는 가게에서
이치방쿠지 3번을 한 끝에
사토루의 아크릴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이치방쿠지에서 돈을 많이 잃은 느낌이지만,
토게와 유타 L파일도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역시 주술회전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잘생긴 게
틀림없어요🤭
이제 열심히 돈을 또 모아서 사야죠(코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