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오랜만에 친구와 서울 가서
굿즈샵을 털고 왔어요!
이전보다 많은 굿즈샵을 돌아다니느라
다리를 혹사 시켰지만...
그 아픔조차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제가 산 것과 친구가 산 것이 함께 찍혀있어 많아보이지만
사실상 적어요ㅋㅋㅋㅋ...🥹
여기에 든 돈만 계산하면 12만원이 넘는데
왜 이렇게 적어보일까요 하하하하····
앗, 눈에서 습기가... 크흡
첫번째 사진에는 없는 친구가 두번째 사진에 있는 이유는
집에 가기 전에 2번 더 질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이치방쿠지에서
베니마루가 나올지 예상 못했어요!!!
처음에는 실감도 못하고 그저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다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피규어를 뽑기 위해 했었지만, 진짜로 나올지는 몰랐죠.
다음부터는 그냥 쿠지만 할까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