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소년2019.02.1690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아주 길고 긴 러브스토리 영화를 본 느낌이다. 다만 영화로 봤다면 한낱 사랑영화에 불과했을 것이다. 이 책은 러브스토리의 탈을 쓴 철학책이다. 오랜만에 책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책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