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23년 03월 07일 …
잔잔바리 굿즈를 열심히 모으던 대마왕은
콜리에서 한 게시글을 보게 되었다.
@테우와쿠🤪 가 이 녀석을 팔기 위해 올려놓은 글이였다.
현생에 지쳐 눈이 돌아버린 나는 밤 11시에 직거래를 하겠다며
테우와쿠에게 달려갔고, 그 날부터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음 하 하 —!
이 녀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대마왕도, 우리도 없었을 것이다.
아무튼…
진짜 귀엽다. 실물은 깡패다.
우산을 쥐고 있는 앙증맞은 손도 위아래로 흔들린다.
질문은 안 받는다. 실수로 박스 버려서 드릅게 속상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