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키텍처 파리, 런던에 이어 오랜만에 또 구매했다.
(파리와 런던 22년 12월 구매. 조립은 최근에 했지만..)
21057 싱가포르는 스카이라인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최신 제품으로, 22년 1월 발매되었다.
브릭 수는 827피스로,
런던(468피스)&파리(649피스)에 비해 많다.
(가격도 그만큼 비싸다😇)
특히나 박스가 압권인데, 파리와 런던 각 박스의 거의 두 배 정도 두께를 자랑한다. 둘을 포개놔야 비슷해지는 수준.
싱가포르는 아주 오래 전에 가봤어서 머라이언 말고는
기억에 남는 랜드마크가 없지만....
가장 유명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을 비롯하여 OCBC센터, 원 래플즈 플레이스, 보트키, 라우 파 삿, 플러튼 호텔, 가든즈 바이 더 베이 등이 제품 안에 담겨있다.
스카이라인 시리즈 중에서는 비교적 최신 제품답게
전체적인 구성이나 색감이 예쁘다!
이 아이는 언제 조립하게 될까나...
(레고와 프라모델을 묵혀뒀다가 조립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