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오늘은 대마왕이 아끼고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LP 친구들을 소개해주고자 한다.
첫 번째 순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다.
앨범 커버부터 분위기를 장악한다.
성의 정면모습이라니 … 기가막히지 않은가 ?
앨범 속지 수록곡에 대한 설명과 명장면으로 구성되어있다.
질문은 안 받는다. LP 본체는 아까워서 못꺼낸다.
참고로 이 멋드러지는 LP들의 고향은
킹갓제너럴멋쟁이 @로묘 님이다.
지브리 LP 말고도 기가막힌 LP를
많이 소장하고 계시니 다들 구경하러 가도록 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