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국 염탐하다 저렴이피규어 하나값에 물어왔다.
사진은 안찍었지만 건전지 넣고 밤에 불켜놓고 보면 세상 일품.
솔직히 아머리만 있으면 거들떠도 안봤겠지만 병풍같이 펼쳐지는 아트박스의 내부배경이 한몫했다고 본다.
12인치 악세사리답게 핫토이 뱃맨이 호환되는 장점.
애석하게도 두정의 스틱봄버건을 포함한 다양한 무기들은 꺼내볼순있지만 퀄이 그닥 좋지 아니하고 통짜슈트의 허접함과 수수깡 수준의 강도를 지닌 슈트걸이는 건드리기만해도 부러지는등 건드리기만하면 스트레스가 만발함에도 불구하고 가만 놔두면 핫토이 아머리 저리가라하는 간지를 자랑한다.
박스조차 버릴것 없이 쓰임새 풍부하면서 딱 가격값 하는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