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모음집에서 어떤 영화를 먼저 올릴까 고민하다가 남들 기억에서 잊혀진 영화 먼저 올려보기로 했다. 김규리(김민선씨가 개명한 김규리씨랑 다름)씨 주연영화로 극장에서 보고 당시에도 매우 후회한 기억이 남아있다. 당시에 짚차 뒤 타이어에 매달려 가는 장면만 기억에 남는다.
영화 잡동사니
엽서모음집에서 어떤 영화를 먼저 올릴까 고민하다가 남들 기억에서 잊혀진 영화 먼저 올려보기로 했다. 김규리(김민선씨가 개명한 김규리씨랑 다름)씨 주연영화로 극장에서 보고 당시에도 매우 후회한 기억이 남아있다. 당시에 짚차 뒤 타이어에 매달려 가는 장면만 기억에 남는다. | 콜리(Col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