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minwon2020.04.09131라스폰트리에의 뮤지컬 작품. 비요크를 처음 알게 되어 ost도 구입하고 개인앨범과 과거 밴드 시절 앨범까지 구해서 정말 열심히 들었었다. 마지막 셀마가 아들에게 노래 부르는 씬에서 정말 많이 눈물 흘렸던 기억이..미국영화음반영화 잡동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