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도 아니고 트리우마라고 !
요 친구들로 말할 것 같으면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
‘유파’사마가 타고다니는 반려조류들이지 (੭•̀ᴗ•̀)੭
대마왕은 이 전에 올렸던 메베보다,
이 친구들의 디테일에 몹시 감탄하였도다 … !
부리도 위 아래로 움직이고,
다리 관절부터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움직일 수 있다 !
그리고 안장, 배낭, 트리우마의 마스크
마지막으로 화룡점정이 되는 꼬리깃의 뒤테일까지 !
진짜 … 지브리 너네 디테일 변태들 맞지 ? (๑•ૅω•´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