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 웃는 일도 많았으면 좋겠어.
내가 뭘 해줄 수 있을진 잘 모르겠지만…
항상 네 곁에 있을게.”
-<이누야샤> 48화 중에서 가영의 대사-
드디어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영이 대사로 시작해 봤습니다ㅎㅎ
5월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달인데요
이제 5월의 마지막 칸을 채우면서
보내줘야 할 것 같네요!
저는 매달 초에 그 달의 테마를 정해보면서
혼자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곤하는데요…
좋아하는 달+최애 캐릭터 조합을 해보고 싶어서
5월은 가영이를 테마로 원화랑 애니 그림체를 섞어서
꾸며봤어요!
어쩜 매일 봐도 안 질리는지…
>>>카친놈(카고메에 미x 놈)은 어쩌면
이누야샤가 아니라 저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이건 살짝 스포인데
그동안 너무 너무 구하고 싶었던 아이를
드디어 구해서 조만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누야샤와 관련이 있는건데…
평생 실물을 못보는가보다 했는데
이렇게 결국 저에게 와주네요!
곧 예쁘게 찍어서 공유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