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제가 (장사는 안하지만) 잡화점이라고 주장하는 제 방에 붙일
잡화점 포스터가 탄생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정성스럽게 사모은 만화책과 굿즈들로
방을 잡화점처럼 꾸미고 있었는데요!✨
‘방에 붙여둘 포스터 하나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던 찰나에 대마왕 @치호_ちえのほし✨ 님께서
저의 마음을 어떻게 아셨는지…
너무 예쁜 그림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가영이가 조그만 이누야샤를 귀염뽀짝하게 들고 있는 원화를 좋아한다고 보여드렸는데
(사실 후보를 엄청 많이 보냈어요ㅋㅎㅋㅎ)
정성스럽게 선을 따고 색칠도 다시 해서…스케치 감성이
가득한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거기에 제 스타일대로 배치하고 문구도 넣어보니
눈물이 또르르…할 정도로
정말 예쁜 포스터가 되었습니다💚
‘그린이네 잡화점’이라고 이름도 지어주시고…ㅠㅠ
당장 컬러로 프린트해서 제 방에 붙여둘거에요!
나중에 코팅도 해야지ㅠㅠ
역시 대마왕님…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