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는 다이어리의 밀린 페이지를 폭풍 다꾸로
채워넣어보았는데요✨
최근에 <귀를 기울이면> 굿즈가 많이 생겨서
귀기울 테마로 여러가지 컨셉으로 다꾸를
해보고 싶더라구요!
귀기울 다꾸는 전에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
한 작품 내에서도 계절이나 시간의 변화에 따라서
다른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계절이 변화하는 느낌으로
총 세 가지 버전 시리즈(?)로
꾸며봤습니다ㅎㅎ
우선 🌿여름🌿인데 여름 페이지는
세이지와 시즈쿠의 첫 만남🌼이 돋보이게
해봤어요❣️
갑자기 컨트리 로드가 듣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