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z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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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오토매틱

평소 시계를 이따금씩 차는데 만지기만 하면 잘 부숴먹는 나는 주로 지샥과 같은 딴딴한 손목 시계를 주로 찼다. 그러다 뜻밖의 기회로 만나게 된 이 친구는 지샥에 익숙해져있던 나로써는 선뜻 다가가기 힘든 아우라를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친숙하게 일상을 함께하는 사이가 되었다. 특히나 소중한 사람이 선물해준 시계라 더 애착이 가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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