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마지막 희망!! 데드풀의 3편!
무려 맨중의 맨 휴잭맨의 울버린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개봉일에 바로가서 보려고 했으나 일정에 미루다가 드디어 봤어요ㅋㅋㅋㅋ
다소 호불호가 있다는 관람평을 봤지만 귀요미 데드풀&울버린 피규어를 챙기고 아내와 함께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평일 저녁 소규모 영화관에는 저희밖에 없더군요ㅋㅋ
덕분에 단독 대관한 느낌으로 여유롭게 관람했어요~😁
영화자체는 정말 마블골수팬인 저에게는 놀라운 선물같았네요ㅋ
20세기 폭스사의 엑스맨시리즈 외 다양한 마블코믹스 영화를 보고 가면 재미에 좀 더 도움이 될듯합니다ㅋㅋㅋ
수없이 쏟아지는 밈과 패러디, 풍자, 이스터에그가 난무했고
그 자체를 오롯이 즐기기에는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필요하겠더군요 😅😅
마블을 잘 모르는분께는 진입장벽이 느껴질수 있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극호!!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