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숑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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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아트 ー松

"사남은 재수없다던가 생각했어요? 정답입니다 살아갈 기력도 없고 똑같은 옷이 여섯 벌.. 이제 어찌되든 상관없어." ps. 마츠노 이치마츠 (이젠 시럽아트하는 카페 어디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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