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과 디즈니의 콜라보 제품들 중 하나를 데려왔습니다-!
원래 신발을 자주 사는 편도 아니고, 크게 관심도 없어서 편한 운동화를 애용하는 사람이지만.... 이 비쥬얼의 아이를 어떻게 안 데려오겠어요....!!😭😭 제 사이즈 하나 남아있는 것을 확인하고, 고민없이 바로 결제해버렸죠💨 솔직히 신발으로써의 기능은 기대 전혀- 안했습니다! 그리고 신어보니 역시나...😂 생각보다는!! 편했지만, 일단 신고 벗는 것부터가 불편해서ㅎㅎㅎㅎ 아마 신발장에 모셔두고 가아아끔 신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 샀으면 계속 눈에 밟혔을 거라서, 구매 자체에는 후회 전혀 네버 없습니당😊 이런 소비... 저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