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콘텐츠는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충동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오버워치 캐릭터입니다.
정크랫과 로드호그인데, 아주 세상 망나니 캐릭터입니다.
도시를 불사지르고, 마음에 안 들면 상대방을 몹시 괴롭히는 악당이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오버워치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습니다.
레고사에서 제품으로 공식 출시하기 8개월 전에
한번 미친척 하고 제가 똑같이 만들어 봤습니다.
심지어 이 때는 레고사에서 이미지 공개도 안된 상태였습니다.ㅋㅋ
그걸 어쩌다가 제가 해냈습니다.
미쳐있는 정크랫, 로그호그처럼
저도 이 때 제작하는데 미쳐있었습니다.
@조덕호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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