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가방에 항상 들고다니는 두 아이!
우사기 샤프랑 모몽가 메지루시에요 ㅎㅎ
원래 메지루시는 우산이나 물병에 끼우지만
우산은 잃어버릴 것 같고
물병은 텀블러라 안 맞아서 😅
차선책으로 우사기 샤프에 끼워봤어요!
위에 우사기가 늠름하게(?) 지켜주고 있어서 생각보다 잘 빠지지 않더라구요 ㅎㅎ
사실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도 있는데
얘넨 어디다 매달아볼까 고민중~
아 메지루시들 떼샷은 담번에 기회되면 올려볼게요!
투명해서 라이트 비추어도 예쁜데 사진 찍기가 넘 힘드네요 ㅜㅜ
팁 있음 공유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