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0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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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지른 세일러문 이치방쿠지 담요

콜리에 살까말까 고민한다고 쓴 세일러문담요 세뱃돈 으로 결국은 중고나라에서 주문해서 오늘 받아서 담요로 쓰기 아까워서 압정으로 벽에 고정했어요 실물이 더 예뻐요
세일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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