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순에 열렸던 k일페 구경하고 왔습니다!
첫 장에서 보시면 알다시피 저는 콩알눈파입니당 🫠
몇몇 부스에서 거하게 취향을 저격당했는데
참을 수 없는 귀여움에 지갑이 열리더구만요
특히 알록달록 귀여운 동물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던 호빵 부스랑
콩알눈과 왕눈이 두가지 그림체가 공존하는
루아와코이누 부스에서 발걸음을 옮기기가 쉽지 않았어요
윤성집의 식빵굽는 고양이도 귀여웠어요
그래서 스티커들 사들고 귀가했슴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아서 즐거웠어요!
서일페를 못가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k일페에서
재밌게 구경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