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drinker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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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burn 9 years barolo cask, 57.9%

스프링뱅크를 많이 좋아하다보니 형제증류소(?)인 헤이즐번과 롱로우도 즐긴다 이곳은 통을 잘쓰기로 유명한데 역시나 이 술도 만족! 바롤로 캐스크 때문인지 피니쉬에서 매혹적인 달콤함이 있다. 캐스크 피니쉬제품들에 실망이 많았는데 이건 성공.

증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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