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향입니다~(_ _)(^ ^)
제가 처음 악마성을 접했을때는 대학교때였네요.
그땐 PC도 펜티엄3에 윈도우 98이였죠^^
워낙 어렸을때부터 게임기를 좋아했었고
가지지못했던 아쉬움은 늘 친구집에서 달랬었죠.
그러다 플스1이 pc에서도 된다는 이야길 듣고
상업용 정식발매했던 bleem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간간히 pc에서 플스1cd를 돌리며 즐겼었네요.
그게 바로 지금까지도..앞으로도 영원히 가슴에 남을
"악마성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 이였습니다.
그러다 월하 이전의 작품들도 조금씩 거꾸로 내려가 즐기곤했었네요..
물론 월하부터 시작했으니 그 이전 악마성은 게임같지도 않았었지요.
하지만 그 이전시리즈의 악마성들도
오묘한 재미가 쏙쏙박히는 매력들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워낙 좋아하는 악마성소프트들을 하나 하나 손에 넣었고,
워낙 당시에는 밀봉 병에 걸려버려서
PS, 닌텐도DS ,PSP는 눈에보이는것 전 부
밀봉을 손에 넣었었네요^^
물론 SFC 나 GBA,MSX 들은 밀봉의 개념보단
거의 미사용에 가까운 트리플S등급을 구했었구요.
이것들 제외하곤 전부 다 밀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