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2024.10.04921얼그레이 누화과를 시키고 싶었지만 메뉴 품절로 피스타치오 누화과랑 흑임자 크림 라떼로 주문 🖤 두 메뉴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 💓도라에몽도라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