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에서만 먹어보다가
처음으로 다른 도넛 가게인 노티드 카페에 갔어요.
먹기 전에 도넛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깜빡하고 못 찍었어요ㅋㅋㅋ🤣
제가 사먹은 종류는
1. 블루베리 크림치즈
2. 레몬슈가
3. 우유생크림
4. 클래식 바닐라
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 및 입맛으로 인해
실제 맛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1. 블루베리 크림치즈 - 추천😋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어요.
블루베리 맛이 강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크림치즈 특유의 맛이 블루베리와 잘 어우러져서 좋아요.
특히 크림 안에 있는 블루베리를 씹을 때마다 웃음이 나와요:)
2. 레몬슈가
제가 레몬을 좋아해서 샀는데
의외로 레몬 맛이 강해서 놀랐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크림맛과 레몬맛이 어우러지면서
괜찮다고 느껴졌어요.
크림이랑 레몬이 어우러진 것이라
신맛이 적당할 줄 알았는데 저한테는 강하게 느껴진 것 같아요.
강한 맛이 조금 불편하시다 느끼시는 분이라면
권장해드리기가 약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
3. 우유생크림 - 추천😋
우유생크림 중에서도 느끼한 게 있잖아요?
그것과는 다르게 느끼하지 않았어요!
우유맛이나 향이 부드럽게 느껴져서 좋았고,
우유향이나 맛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먹을 수 있을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4. 클래식 바닐라
바닐라맛이 강하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어요.
커스타드 크림맛과 약간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다른 느낌이었죠(?).
간단히 말씀드리면 쏘쏘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