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형제 렛츠&고 토미카
국내에서는 <우리는 챔피언>으로 방영했던 애니메이션. <달려라 부메랑>의 뒤를 이어 미니사구(국내에서는 통칭 미니카) 붐을 일으켰던 만화이다.
어렸을 때 굉장히 재밌게 본 만화인데 이번에 토미카에서 주인공 형제의 첫 머신인 "매그넘세이버"와 "소닉세이버"가 출시되어서 추억에 홀려 구매했다. 박스부터 미니카 냄새가 솔솔나게 패키징되어 박스 채로 전시해둬도 참 예쁘다.
꺼내서 봤을 땐 깨알같이 앞범퍼의 롤러도 돌아가고, 실제 작동은 안 하지만 뒷면의 배기구모양 잠금장치나 차량 하단의 ON-OFF 스위치까지 잘 표현되어있다.
어렸을 때는 1,2기 밖에 못 봐서 그 뒷내용이 궁금한데 그 어느 OTT에서도 1,2,3기를 볼 수가 없어서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