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너무나 갖고싶던 레플리카 저널.
착한 가격에 팔길래 얼른 데려왔다😭
실물보고 진짜 더 갬덩..
일명 “다꾸”라고 하지..
칼과 엘리가 스크랩한 한, 두장면들도
일반 인쇄물이 아닌 정말 스크랩한 것 처럼 되어있고
마지막 장면엔 칼과 엘리가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과
작은 메세지가 적혀있다
또 마음한켠 아려오는😭
이 노트를 무어로 사용할까 고민...
우리의 여행사진들을 인화해서 기록할까
으앙 고민되~~~
훗날 미래를 잠시 생각해봤는데
이런 덕질탬을 보고 손주들이 뭐라 생각할까
절대 주진 않을건데😛지금의 생각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