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러 여러분들은 학창시절에 좋아하던 연예인이
있었나요?
저는 말이죠....
“샤이니”를 정말 정말 좋아했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정말 빠순이 생활을 하다가
대학교를 들어가고, 성인이 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덕질을 접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 사람들이 7년만에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접한거에요!
그리고 무려......
제가 스탠딩을 잡았지 뭐에요ㅠㅠ
아무튼...
콘서트도 신나게 즐기고
어렸을 땐 팬클럽 가입을 못해서 못 샀던
응원봉도 당당하게 구매하고...!
15년이나 흘렀는데도
샤이니를 보니까 10대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ㅠㅠ
행복해서 주접이 길어졌는데...
새삼스럽게도 뭔가의 팬이라는 건
참 좋은 일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모든 덕질러분들 응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