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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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who must protect, the man who must kill

마블 코믹스 엑스맨 시리즈의 케이블과 비숍입니다. 케이블은 영화 데드풀2에 나온 것으로도 유명한 캐릭터죠. 사실 엑스맨 사이클롭스와 진 그레이의 아들로써 미래에서 왔습니다. 캐릭터가 탄생한 시기인 1990년초를 생각해보면 람보나 터미네이터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비숍은 한국인 작가 짐리가 만든 캐릭터로써 마찬가지로 미래에서 온 캐릭터죠. 암울한 뮤턴트의 미래에서 현재로 넘어온 캐릭터입니다. 둘은 미래에서 온 덕인지 현재 뮤턴트의 운명이 나빠지지않도록 상당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캐릭터들입니다. 그 이슈들중 국내에도 번역으로 정발된 메시아 컴플렉스-메시아 워 시리즈에서 두 캐릭터는 뮤턴트의 운명을 쥔 아기 호프 서머스를 지키거나(케이블) 죽이기위해(비숍) 격돌합니다. 이 장면은 그 메시아 시리즈 중간에 끼어있던 [킹 사이즈 케이블]이라는 코믹스 이슈 커버 오마쥬입니다. 자세한 메시아 워 시리즈 이야기는 조만간 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방에 끝내면 재미없자나요ㅎㅎㅎ😁😁
피규어
마블
디오라마

Marvel Di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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